박경림 ‘악마 흉내 좀 냈어요, 어깨 뽕 잔뜩 주고 등장’ [틀린그림찾기]

방송인 박경림이 악마를 형상화한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경림이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에서 열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레드카펫 행사의 진행을 맡았습니다.

이날 박경림은 악마의 귀를 표현하기 위해 어깨를 한껏 올린 블랙 원피스에 진한 레드 안경과 부츠를 매치해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주연의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레드카펫 행사 진행을 하고 있는 박경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설명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사진설명

첫 번째, 드레스 어깨입니다.

두 번째, 드레스 넥라인입니다.

세 번째, 벨트입니다.

네 번째, 드레스 하단 단추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아래 의자 바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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