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아이유, 담벼락 키스…“뭐하세요?” 눈만 멀뚱 (21세기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과 아이유가 담벼락 사이에서 첫 키스를 나누는 순간, 뜻밖의 한마디가 장면의 온도를 바꿨다.

1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과 성희주(아이유)의 관계가 급격히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밤늦게 몰래 만남을 이어갔다. 겉으로는 ‘위장 로맨스’였지만, 감정의 결은 이미 달라진 상태였다. 특히 성희주가 불면증에 시달리는 이안대군을 위해 숙면에 좋은 차와 마그네슘을 건네는 장면은 관계의 변화를 암시했다.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과 아이유가 담벼락 사이에서 첫 키스를 나누는 순간, 뜻밖의 한마디가 장면의 온도를 바꿨다.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과 아이유가 담벼락 사이에서 첫 키스를 나누는 순간, 뜻밖의 한마디가 장면의 온도를 바꿨다.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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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대군의 시선도 달라졌다. 그는 무심하게 손을 뻗어 성희주의 얼굴에 닿았고, 예상치 못한 스킨십에 성희주는 당황한 표정으로 “뭐하세요?”라고 되물었다.

하지만 이안대군은 멈추지 않았다. “가만히”라는 짧은 말과 함께 그대로 입을 맞췄고, 두 사람은 담벼락을 사이에 둔 채 첫 키스를 나눴다.

이 장면에서 시선을 끈 건 성희주의 반응이었다. 갑작스러운 키스에 놀란 듯 눈을 크게 뜬 채 멀뚱히 바라보는 모습이 그대로 포착되며, 긴장과 설렘이 동시에 전달됐다. 장미 꽃잎이 흩날리는 연출까지 더해지며 로맨틱한 분위기가 극대화됐다.

청혼 이후 곧바로 이어진 키스 엔딩까지, 두 사람의 관계는 빠르게 진전됐다. 단순한 설정을 넘어 실제 감정으로 번지는 듯한 흐름이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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