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아이오아이 재결합 불참 아쉬워…연기 활동 집중 죄송”(기리고)[MK★현장]

‘기리고’ 강미나가 아이오아이 재결합 활동에 불참한 심경을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감독 박윤서)의 하이라이트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강미나는 “아이오아이 10주년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못한 건 너무 아쉬운 결정이었다. 먼저 잡힌 연기적인 활동에 집중하는 게 제 결정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팬들에게는 너무 죄송한 마음뿐이다. 그만큼 제 활동에 집중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하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오는 24일 공개.

[용산(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이승우 “월드컵 명단 탈락 정말 마음 아팠다”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 데뷔 4주년 자축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축구대표팀 11월까지 임시 감독이 A매치 지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