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카웃’ 16인 뮤즈 베일 벗었다…이승철·김재중도 놀란 ‘역대급 원석’

가수의 꿈을 향해 다시 한번 도전장을 내민 ‘뮤즈’ 16인의 정체가 마침내 공개됐다. ENA의 야심찬 음악 프로젝트 ‘더 스카웃’이 본격적인 항해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ENA ‘THE SCOUT(더 스카웃) : 다시 태어나는 별’은 단순한 경쟁을 넘어 가요계 전문가들이 원석을 발굴하고 진화시키는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다. ‘독설가’ 이승철을 필두로 김재중, 웬디, 영케이, 그리고 ‘반전 마스터’ 추성훈까지 합류하며 역대급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번에 공개된 16인의 ‘뮤즈’는 면면이 화려하다. 특히 그룹 ATBO의 메인보컬로 탄탄한 가창력을 입증했던 김연규와 2017년 TRCNG로 활동했던 양태선이 합류해 눈길을 끈다. 이미 데뷔 경험이 있는 이들이 왜 다시 무대로 돌아왔는지, 그 절실한 배경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수의 꿈을 향해 다시 한번 도전장을 내민 ‘뮤즈’ 16인의 정체가 마침내 공개됐다.사진=ENA ‘더 스카웃’
가수의 꿈을 향해 다시 한번 도전장을 내민 ‘뮤즈’ 16인의 정체가 마침내 공개됐다.사진=ENA ‘더 스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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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더 아이돌 밴드’ 최종 3위 출신인 보컬 조윤찬과 뮤지컬 ‘인간의 법정’ 등에서 활약한 배우이자 피아니스트 최하람 등 각자의 분야에서 실력을 갈고닦은 ‘실력파’들이 대거 포진해 차별화된 무대를 예고했다.

제작진은 “단순한 오디션이 아닌, 최고의 마스터들을 만나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과정’이 관전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현실의 벽을 깨부수듯, 이들 역시 과거의 실패나 한계를 딛고 일어서는 서사를 그릴 전망이다.

최근 연예계가 1660만 흥행작의 주인공 유지태의 명예로운 행보나 이경실의 억울한 오해 해소 등 ‘진실된 모습’에 주목하고 있는 만큼, ‘더 스카웃’ 역시 참가자들의 뜨거운 진심을 담아낼 것으로 보인다.

화려한 이력을 뒤로하고 ‘다시 태어나는 별’이 되기 위해 모인 이들의 하모니는 오는 5월 8일 오후 8시 ENA에서 첫 공개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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