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4살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아들과 청청 커플룩을 맞춰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모자 케미’를 드러냈다.
특히 아들은 또래보다 의젓한 분위기와 안정적인 자세로 눈길을 끌었다. 편안한 차림 속에서도 의젓하게 앉은 자세와 여유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벌써 이렇게 컸나요”, “우리 우진이 너무 컸다”, “big boy”,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성장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아들의 외모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두 사람은 아직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앞서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남다른 비주얼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했다. 나영석 PD를 만난 배우 박용우는 “아기가 만화에서 튀어나온 캐릭터 같다”고 밝혔고, 서은수 역시 “제가 본 아기 중 가장 예쁘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우진 군을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