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야노시호 “남편 추성훈, 고릴라 같아”…왜?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을 두고 ”‘고릴라 같다“라고 발언해 궁금증을 안긴다.

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시호적 사고’의 주인공 무한 긍정 여왕 야노시호가 꼭 친해지고 싶었던 4살 동생 장윤정을 초대해 직접 만든 한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장윤정을 위해 자신만의 비밀 치트키 식재료를 더한 삼계탕과 10분컷 초간단 잡채를 만들었다. 두 사람은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며 끊임없는 수다로 웃음을 자아냈다.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을 두고 ”‘고릴라 같다“라고 발언해 궁금증을 안긴다. 사진=KBS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을 두고 ”‘고릴라 같다“라고 발언해 궁금증을 안긴다. 사진=KBS

특히 남편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폭풍 같은 수다가 시작됐다.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에 대해 “고릴리다. 가끔 고릴라와 대화하는 것 같다”라고 충격 발언(?)을 하자 장윤정 역시 남편 도경완에 대해 ”우리 집에는 곰이 있다“며 폭로를 이어가 웃음을 줬다. 또 장윤정은 “지금까지 남편, 아이들 앞에서 생리현상을 튼 적 없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또한 야노시호가 단 10분 만에 잡채를 완성하는 희한한(?) 요리 과정을 지켜본 장윤정은 ”이렇게 잡채가 돼요?“, “왜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라며 연신 경악해 웃음을 줬다. 요리 내내 의문과 의심으로 지켜본 장윤정. 과연 그 맛은 어땠을까. 초간단 레시피로 완성한 야노시호의 한식 한 상은 ‘편스토랑’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야노시호와 장윤정은 방송인, 아내, 엄마로서의 삶에 대해서도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특히 추성훈과 도경완 남편들에 대한 솔직한 마음, 부부 사이, 육아에 대해 거침없는 폭탄 발언들을 쏟아내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는 전언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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