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의 끝 없는 비상...주말극 왕좌 ‘절대 사수’

아이유와 변우석의 활약에 힘입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국내외 시장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화제성과 글로벌 OTT 순위, 시청률까지 최상위권을 싹쓸이, 그야말로 ‘신드롬급 인기’를 증명하며 전 세계를 사로잡은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했다.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026년 4월 5주차 집계 결과, ‘21세기 대군부인’은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4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뉴스, VON, 동영상 등 모든 지표에서 1위를 휩쓸었으며, 주연 배우인 아이유와 변우석 또한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5주째 1위와 2위를 지키고 있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활약에 힘입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국내외 시장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활약에 힘입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국내외 시장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시청률 역시 상승세다. 지난 2일 방송된 8회는 수도권 11.6%, 전국 11.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수치를 넘어섰다. 20세부터 54세까지를 타깃으로 한 2054 시청률은 5%로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글로벌 플랫폼에서의 반응도 뜨겁다. 플릭스패트롤 조사 결과, ‘21세기 대군부인’은 디즈니+ 비영어권 TV쇼 부문 1위, 전체 4위에 올랐다. 한국을 포함한 16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북미와 유럽을 포함해 총 47개 지역에서 TOP 10에 진입했다. (2026. 05. 04. 기준)

극 중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로맨스가 본격화되면서 몰입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최근 방영분에서는 위기 속에서 서로에 대한 감정이 깊어지는 모습이 그려졌으며, 계약 관계로 시작된 두 사람이 진심을 확인하는 과정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아이유와 변우석의 촬영장 사진도 공개됐다. 두 배우가 직접 찍은 필름 카메라 사진에는 남다른 호흡이 담겨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 9회는 오는 8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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