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 마신다”던 김사랑, 살 더 빠졌나...‘확 달라진 얼굴선’

배우 김사랑이 청순한 분위기의 근황 사진으로 다시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청재킷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벤치에 앉아 음료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편안한 차림에도 남다른 비율을 드러낸 가운데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와 한층 또렷해진 얼굴선이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리 사이로 날렵한 턱선과 갸름한 옆라인을 자랑하며 더욱 가냘파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김사랑이 청순한 분위기의 근황 사진으로 다시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 = 김사랑 SNS
배우 김사랑이 청순한 분위기의 근황 사진으로 다시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 = 김사랑 SNS

앞서 김사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죽어도 안 빠지는 살 2kg 정도를 빼고 싶다”며 “오후 5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물만 마신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또 “아침엔 요거트와 버섯밥을 먹고 소량씩 식사하면 일주일에 1kg 정도 빠진다”고 자신만의 식단 관리법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사랑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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