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이 ‘각 잡힌 중대장’ [MK포토]

배우 이상이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사진설명

자양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거대한 별이었던 故 최불암
▶ 차예련 측 “1985년생 학폭 가해자 아니다”
▶ 원조 베이글녀 김희정, 구릿빛 각선미 수영복 자태
▶ 키오프 나띠, 탄탄한 피지컬…독보적 핫걸 매력
▶ 삼성, KIA 제치고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진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