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거면 커피 시켰지”…홍경민 아포가토에 “달고나인 줄, 비엔나 커피 같아”

가수 홍경민이 카페에서 주문한 아포가토 사진 한 장으로 뜻밖의 웃음을 안겼다.

기대했던 디저트와는 사뭇 다른 비주얼에 본인도 당황했고, 누리꾼들 역시 “달고나 같다”, “비엔나 커피 아니냐”는 반응을 쏟아내며 갑론을박을 벌였다.

홍경민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아니…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거냐”며 아포가토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홍경민이 카페에서 주문한 아포가토 사진 한 장으로 뜻밖의 웃음을 안겼다. 사진=홍경민 SNS
가수 홍경민이 카페에서 주문한 아포가토 사진 한 장으로 뜻밖의 웃음을 안겼다. 사진=홍경민 SNS
사진설명

그는 “아포가토라는 게 원래 이렇게 커피에 아이스크림이 둥둥 떠다니는 거냐”며 “아이스크림에 커피 살짝 부어주는 거 아니었냐”고 의문을 드러냈다.

이어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거야”라며 “이래서 먹던 거 먹으라는 말이 있는 건가. 이렇게 들고 마실 거면 커피를 시켰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아포가토는 아이스크림보다 커피 양이 훨씬 많은 모습이었다. 뜨거운 커피 위로 아이스크림이 빠르게 녹아내린 비주얼에 댓글창도 순식간에 들썩였다.

누리꾼들은 “달고나인 줄 알았다”, “비엔나 커피 느낌이다”, “커피에 아이스크림 말아먹는 거냐”, “커피 양이 너무 많은 거 아니냐”, “이 정도면 에스프레소를 따로 줘야 하는 거 아니냐” 등의 반응을 남겼다.

특히 한 누리꾼은 “경쟁사 사장님으로 본 건 아닐지”라고 농담했고, 또 다른 누리꾼은 “아포가토가 아니라 아보카도인 줄 알고 들어왔다”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

반면 “원래 가게마다 스타일 차이가 있다”, “비율은 만드는 사람마다 다르다”, “결국 취향 차이”라는 의견도 이어지며 자연스럽게 ‘아포가토 논쟁’으로 번지는 분위기였다.

한편 홍경민은 지난 2014년 10세 연하의 해금 연주자 김유나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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