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잘 마쳤지만…” 유병재, 50kg대 급감한 근황에 쏟아지는 걱정

방송인 유병재가 담낭절제술 이후 부쩍 야윈 근황을 공개해 대중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유병재는 1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몸무게 저울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체중계 눈금은 59.9kg을 가리키고 있다.

평소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던 유병재의 급격한 체중 감소 소식에 많은 이들이 놀란 반응을 보였다.

방송인 유병재가 담낭절제술 이후 부쩍 야윈 근황을 공개해 대중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사진=유병재 SNS
방송인 유병재가 담낭절제술 이후 부쩍 야윈 근황을 공개해 대중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사진=유병재 SNS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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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병재는 담석증이나 담낭염 등의 질환으로 인해 쓸개를 제거하는 수술인 ‘담낭절제술’을 무사히 마쳤다는 소식을 팬들에게 알린 바 있다. 큰 수술을 치른 직후인 만큼 급격히 수척해진 모습에 건강 회복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소식에 팬들은 “빨리 쾌차하세요”, “너무 말라서 안타까워요. 오늘은 놀리지 않을 테니 회복에만 전념하세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빨리 나으시길 바라요” 등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담낭절제술은 담낭을 제거하는 수술로, 수술 직후에는 소화 기능이 일시적으로 저하되거나 식단 조절이 필수적이다.

이로 인해 체중이 일시적으로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어 수술 후 충분한 영양 섭취와 회복 기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유병재가 공개한 체중 변화는 대수술을 겪은 뒤의 자연스러운 회복 과정 중 하나로 보이나, 팬들은 그의 빠른 일상 복귀와 건강한 모습을 기원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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