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빈이 과하지 않은 ‘꾸안꾸’ 메이크업으로 오히려 더 환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신현빈이 지난 6월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CG 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신현빈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드레스 여신의 우아한 비주얼을 유감없이 뽐냈습니다.
신현빈은 이날 시상식에서 황금촬영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황금촬영상 시상식은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데 목적을 둔 영화제입니다.
신현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귀입니다.
두 번째, 사진 오른쪽 배경의 그림입니다.
세 번째, 드레스 주름입니다.
네 번째, 팔찌입니다.
다섯 번째, 반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