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요정의 미모가 다시금 빛을 발하고 있다. 그룹 S.E.S. 출신 슈가 최근 한층 슬림해진 보디라인과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며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을 공개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7일 슈는 자신의 SNS을 통해 “오랜만입니다~”라는 다정한 인사와 함께 외출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화사한 금발 헤어스타일을 정갈하게 묶어 올려, 그녀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갸름한 턱선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햇살 아래에서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슈는 한층 날렵해진 얼굴형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해진 팔 라인과 정돈된 얼굴 선은 보는 이들에게 ‘리즈 시절’을 연상케 하는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한 클로즈업 사진에서도 결점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 상태가 시선을 모으는데, 지난 4월 피부 레이저 시술 사실을 당당히 고백했던 그녀답게 탄력 넘치는 피부와 생기 가득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과거 S.E.S.의 멤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요정이었던 슈는 현재 유튜브 채널 운영과 각종 사업 활동을 병행하며 제2의 전성기를 준비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