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45세 안 믿기네…1년 전 파격 누드 다시 꺼냈다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1년 전 오늘”이라는 한마디와 함께 과거 화보를 소환했다.

장윤주는 21일 자신의 SNS에 “1년 전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화보 컷이다. 장윤주는 계단 사이에 몸을 기대고 앉아 긴 팔다리를 강조한 포즈를 취했다.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1년 전 오늘”이라는 한마디와 함께 과거 화보를 소환했다.사진=장윤주 SNS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1년 전 오늘”이라는 한마디와 함께 과거 화보를 소환했다.사진=장윤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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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트 스타킹과 블랙 의상, 강렬한 눈빛이 어우러지며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의자와 바닥을 활용한 과감한 자세로 시선을 끌었다.

당시 화보는 프랑스 화가 귀스타브 쿠르베의 작품 ‘누워있는 여성 누드’에서 영감을 받은 작업으로 알려졌다. 화려한 배경 대신 빛과 그림자, 몸의 선에 집중한 연출이 특징이었다.

특히 올해 45세인 장윤주는 해당 사진을 통해 여전한 비율과 존재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지 1년이 지난 사진이지만 다시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했다.

지난해 공개 당시 화제를 모았던 이 화보는 1년이 지난 지금 다시 소환되며 장윤주 특유의 분위기와 표현력을 떠올리게 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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