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플레이브(PLAVE)가 4주 연속 ‘K탑스타’ 1위에 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15일부터 6월 21일까지 집계된 102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플레이브가 1위를 차지했다.
플레이브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에도 ‘최고의 아이돌’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며 4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비투비가 차지했으며, 3위는 방탄소년단이다.
플레이브는 오는 9월 12일과 13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2026 플레이브 월드 투어 ‘킵 잇 매닉’(2026 PLAVE WORLD TOUR ‘KEEP IT MANIC’)을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플레이브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로, 지난해 11월 고척 스카이돔 입성에 이어 대형 스타디움인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 무대에 오르며 여전히 강력한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인천 공연은 플레이브의 첫 월드투어를 여는 무대인 만큼 다채로운 셋리스트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 높은 완성도의 무대로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동안 발표한 히트곡들은 물론 플레이브만의 세계관과 스토리텔링을 녹여낸 무대를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플레이브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카나가와, 가오슝, 방콕, 싱가포르, 타이베이, 마카오를 차례로 찾으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여기에 추가 개최 도시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