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여름 브랜드 공연 ‘SUMMER MADNESS 2026: CORE’로 ‘공연 강자’의 진면모를 보여준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7월 25~26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SUMMER MADNESS 2026: CORE’를 개최한다.
‘SUMMER MADNESS’는 데이브레이크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여름 선보여 온 브랜드 공연이다. 공연별 색다른 테마 속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사하며 데이브레이크만의 시그니처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 공연의 부제는 ‘CORE’다. 데이브레이크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자신들만이 할 수 있는 음악적 코어를 전할 예정이다. 이에 수많은 팬들은 “올해도 썸매만 기다리고 있었다”, “썸매가 있어야 진정한 여름이다”, “썸매 들입다 부수러 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데이브레이크는 이번 공연에서 특유의 탄탄한 밴드 라이브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공연 강자’의 진면모를 뽐낸다는 목표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지난 5월 5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ONE NIGHT LIVE : ONL’ Vol.2(이하 ‘ONL’)를 성료했다. 또 청량한 밴드 사운드로 야외 페스티벌을 접수한 이들은 지난 5월 30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되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Beautiful Mint Life 2026)’, 6월 21일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에 출격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