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새벽 수영과 운동으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를 공개하며 꾸준한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매일 새벽? 아무도 없을 때 하는 수영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복 차림으로 물속을 즐기는 모습과 운동을 마친 뒤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남긴 장면이 담겼다. 수영복과 헬스복을 오가는 순간마다 선명한 어깨와 팔 근육, 탄탄한 보디라인이 드러나며 ‘애둘맘 맞아?’라는 반응을 자아냈다.
특히 수영복 차림에서는 군살 없는 실루엣과 균형 잡힌 근육이 눈길을 끌었고, 헬스장에서는 몸에 밀착된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거울 앞에 선 모습으로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는 물론 오랜 시간 이어온 자기관리의 흔적이 그대로 드러났다.
이시영이 직접 남긴 “매일 새벽? 아무도 없을 때 하는 수영이 최고”라는 글도 시선을 모았다. 이른 시간 남들보다 먼저 운동을 시작하는 일상이 공개되면서 꾸준한 운동 습관이 현재의 몸매를 만든 비결로 관심을 모았다.
이시영은 복싱 선수로 활동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평소 등산과 러닝, 웨이트트레이닝, 수영 등 다양한 운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출산 이후에도 변함없는 운동 루틴을 유지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SNS를 통해 꾸준히 공유해왔다.
최근에는 7개월 된 딸을 품에 안고 아들의 운동회를 찾은 일상도 공개했다. 그는 “할매 할배까지 온가족 총출동”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들과 운동회를 함께한 모습을 전하며 두 아이와 함께하는 근황으로도 관심을 받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