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케플러(Kep1er)가 ‘K탑스타’에서 42주 연속 황금빛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6일부터 7월 125일까지 집계된 105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케플러가 1위에 올랐다.
현재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는 케플러가 왕좌를 놓치지 않고 있는 상황. 105회차 투표 역시 케플러가 팬들의 선택을 받으면서 42주 연속 1위 질주를 이어가는데 성공했다. 2위 역시 꾸준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아이유가 존재감을 빛냈다.
한편, 케플러(Kep1er)는 최근 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크랙 코드)’ 활동을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 팬미팅 ‘Kep1er JAPAN FANMEETING ‘Kep1arcade’’으로 현지 팬들과도 만나고 있는 케플러는 지난 5월 23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린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경기에서 멤버 히카루가 시구를 맡아 화제가 됐다. 경기 종료 후에는 케플러가 단체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