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이 명실상부 ‘최고의 루키’에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6일부터 7월 125일까지 집계된 105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에 올랐다.
데뷔 이후 최고의 루키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아홉은 이번에도 이변 없이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저력을 과시했다. 2위는 호라이즌이며, 코르티스는 3위에 올랐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지난 8일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런 투 유)’를 발매하고 약 8개월 만에 신곡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미니 3집 ‘RUN TO YOU’는 한 사람을 향해 직진하는 마음의 확신을 담은 앨범이다. 미니 1집과 2집을 거치며 한층 성숙해진 아홉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담아냈다. 이번 신보는 발매 직후 6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총 22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멜론과 벅스,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진입에도 성공하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한 바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