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의 비키니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국민 여동생 안소희 근황’, ‘안소희 비키니 몸매’ 등의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재조명됐다. 해당 사진은 안소희가 지난 2023년 자신의 SNS에 공개했던 게시물로, 최근 다시 확산되며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연보라색 끈 비키니를 착용한 채 해변이 보이는 야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밝은 미소를 지은 채 빈백에 앉아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뒤돌아선 모습에서는 군살 없는 슬림한 뒤태와 균형 잡힌 실루엣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군더더기 없이 탄탄한 몸매와 깨끗한 피부 톤이 어우러지며 ‘국민 여동생’ 시절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늘씬한 각선미와 건강미가 돋보이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백설기 몸매’, ‘여전히 관리가 대단하다’, ‘데뷔 때랑 분위기가 그대로다’, ‘청순과 섹시를 다 가졌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안소희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해 ‘텔 미(Tell Me)’, ‘So Hot’, ‘Nobody’ 등을 히트시키며 ‘국민 여동생’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와 영화에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