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약한영웅’ 감독 만난다…디즈니+ ‘코드’ 주연 확정 [공식]

배우 남주혁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의 차기작을 확정했다.

‘코드’는 불법과 편법을 오가는 속물 변호사가 소원을 이뤄주는 앱 ‘코드’에 초대되면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다. ‘약한영웅 Class 1·2’의 유수민 감독이 연출을 맡고 남주혁이 주연으로 참여한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는 불법과 편법을 오가는 속물 변호사가 소원을 이뤄주는 앱 ‘코드’에 초대되면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물이다. ‘약한영웅 Class 1·2’를 통해 폭발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유수민 감독과, 남주혁을 필두로 한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돼 호응을 얻고 있다.

배우 남주혁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의 차기작을 확정했다.
배우 남주혁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의 차기작을 확정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으로 전역 후 성공적인 복귀를 알린 남주혁은 이번 작품에서 성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속물 변호사 윤태주 역을 맡아 욕망에 차 찬 인물로 분하며 활약을 펼친다.

그간 ‘치즈인더트랩’,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하백의 신부’, ‘눈이부시게’, ‘보건교사 안은영’, ‘스타트업’,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여러 작품에서 영역을 넓혀온 남주혁은 청춘물부터 판타지, 액션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 왔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에서 다크 히어로를 맡아 액션 스릴러를 소화했던 그가 4년 만에 디즈니+와 다시 호흡을 맞추며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코드’를 선보일 만큼, 앞으로 그가 보여줄 성장에 귀추가 주목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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