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8.05 11:12:15
영화 ‘비광’ 제작보고회가 5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영화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미쓰백’ 이지원 감독의 찐한 가족 이야기.
하지원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용산(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