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글로벌 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5인 5색 매력 공개

그룹 앤더블(AND2BLE)이 글로벌 패션 매거진의 8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마담 피가로’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참여한 8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소년과 그의 그림자’를 주제로 진행됐다. 앤더블이 팀을 결성한 이후 마주한 빛과 그림자를 중심으로 아이돌로서 대중 앞에 선 모습과 무대 밖에서의 모습을 함께 담았다. 서로 다른 다섯 멤버가 하나의 팀으로 자리 잡아가는 과정도 화보에 녹였다.

그룹 앤더블(AND2BLE)이 글로벌 패션 매거진의 8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그룹 앤더블(AND2BLE)이 글로벌 패션 매거진의 8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사진설명

공개된 커버에서 앤더블은 블랙을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절제된 의상과 표정으로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으며, 다섯 멤버의 분위기가 어우러진 모습을 보여줬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팀으로 활동하며 느낀 변화와 멤버들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장하오는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멤버들이 하나의 동작을 완성하기 위해 반복해서 연습하고 세부적인 부분까지 맞춰가는 모습을 언급하며 “다섯 명이 정말 같은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리키 역시 멤버들이 서로 의견을 나누면서 무대의 세부적인 부분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이야기했다. 이어 “우리가 지금과 같은 태도를 계속 유지하면서 한 걸음씩 나아간다면 분명 점점 더 대단한 팀이 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멤버들은 앞으로 발전시키고 싶은 분야에 대해서도 각자의 생각을 밝혔다. 유승언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메인보컬로 성장해 앤더블의 음악적 영역을 넓히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김규빈과 한유진은 더 많은 사람에게 앤더블의 음악과 매력을 알리고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팀으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로는 월드투어와 돔 공연, 신인상 수상 등을 꼽았다. 앤더블은 “더 큰 무대에서 저희만의 소중한 순간들을 만들어가고 싶다. 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앤더블의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리고, 더 많은 분들이 저희 팀을 알아주시는 것이 가장 이루고 싶은 목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앤더블은 지난 6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일본 요코하마와 고베, 마카오에서 ‘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를 진행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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