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suki가 DJ 겸 아티스트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는 오늘(20일) DJ suki(수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마이애닉도츠에서 새 출발에 나선 suki는 자신만의 색깔과 매력을 가득 담은 음악 세계를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suki만의 다채로운 얼굴을 공개, 올마이애닉도츠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활발한 음악적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suki를 영입한 올마이애닉도츠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해인 CCO와 전 워너뮤직코리아 이사 김제이 CEO가 공동 설립한 신생 엔터테인먼트사다. 지난 3월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를 론칭하며 엔터테인먼트사로서 첫 행보를 알렸다.
이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 준우승 팀 잼 리퍼블릭 출신 오드리와 싱어송라이터 대니(DANY)를 영입했다. 오드리와 대니를 중심으로 각각 신인 걸그룹과 보이그룹을 선보이기 위한 글로벌 오디션을 진행하는 등 자체 아티스트 발굴과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 겸 싱어송라이터 에릭남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를 아우르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DJ suki까지 합류하면서 아티스트 라인업을 한층 탄탄하게 구축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