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K팝스타’ 최고의 아이돌 등극...뜨거운 글로벌 인기 ‘적수 없다’

그룹 아홉이 최고의 루키로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19일부터 8월 24일까지 집계된 111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꾸준히 ‘최고의 루키’ 부문에 이름을 올린 아홉은 111회차 ‘최고의 루키(남)’에서도 당당히 1위 자리를 수성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2위는 호라이즌이며 아이딧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19일부터 8월 24일까지 집계된 111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19일부터 8월 24일까지 집계된 111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국내 뿐 아니라 일본과 필리핀 등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며 국내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미니 3집 ‘RUN TO YOU(런 투 유)로 직진하는 청춘을 보여준 아홉은 이후 투어를 이어가며 전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5월 서울에서 ‘THE FIRST SPARK’의 포문을 연 아홉은 지난 13일에 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 ‘간사이 컬렉션 2026 A/W’(KANSAI COLLECTION 2026 A/W, 이하 ‘간사이 컬렉션’)에 참석한 아홉은 빈틈없는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에너지를 쏟아내며 현지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아홉은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도 활동 반경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데뷔 직후부터 이들은 다양한 현지 활동으로 눈도장을 찍어왔고, 최근 오사카와 도쿄에서 진행한 아시아 투어 공연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여기에 ‘간사이 컬렉션’ 무대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일본 내 탄탄한 존재감과 거침없는 상승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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