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댓, ‘더쇼’서 프리데뷔 신고식…‘Frequency’ 퍼포먼스 공개

그룹 트라이댓(TRYTHAT)이 프리데뷔 곡 ‘Frequency’의 첫 무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트라이댓(혁진, 한서, 민하, 아톰, 키온, 필)은 지난 1일 SBS Life ‘더쇼’에서 ‘Frequency’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멤버들은 곡의 분위기를 살린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팀의 색깔을 드러냈다.

‘Frequency’는 강렬한 하우스 리듬을 기반으로 한 댄스 팝 곡이다. 청량하면서도 그루비한 피아노 리프와 역동적인 리듬을 바탕으로 청춘의 가능성과 자유, 소통에 대한 메시지를 담았다. 트라이댓은 곡의 흐름에 맞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그룹 트라이댓(TRYTHAT)이 프리데뷔 곡 ‘Frequency’의 첫 무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그룹 트라이댓(TRYTHAT)이 프리데뷔 곡 ‘Frequency’의 첫 무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특히 서로 다른 두 존재가 하나의 주파수로 공명하는 순간을 표현한 가사와 함께 점차 고조되는 곡의 전개를 안무로 풀어냈다. 힙합을 기반으로 한 역동적인 안무를 소화하면서 라이브까지 선보이며 무대를 채웠다.

스타일링도 곡의 분위기에 맞췄다. 멤버들은 블루와 화이트를 중심으로 한 유니폼 스타일의 재킷과 볼캡, 와이드 팬츠 등을 조합해 스트리트 무드의 의상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오렌지 컬러 헤어에 야구 저지를 매치하거나 볼캡과 선글라스를 활용하는 등 각기 다른 요소를 더해 무대에 변화를 줬다.

메이킷스튜디오 소속 트라이댓은 서로 다른 배경을 지닌 여섯 멤버가 음악이라는 하나의 주파수로 뭉친 그룹이다. 지난달 18일 프리데뷔 싱글 ‘Frequency’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트라이댓은 ‘Frequency’를 통해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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