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탈퇴’ 희승, ‘에반’으로 맞는 냉정한 첫 시험대...‘Death of Me’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엔하이픈 탈퇴 후 첫 컴백...에반, ‘DEATH OF ME’ 쇼케이스

7일 오후 에반 미니 1집 ‘DEATH OF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된다.

7일 오후 에반 미니 1집 ‘DEATH OF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된다.
7일 오후 에반 미니 1집 ‘DEATH OF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된다.

미니 1집 ‘DEATH OF ME’는 지난 3월 엔하이픈에서 탈퇴한 후 희승이 아닌 ‘에반’의 확장된 음악 세계를 증명하는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Death of Me’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순간,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에반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아무도 나를 멈출 수 없다(“Ain’t the death of me”)는 태도와 자신감을 음악과 퍼포먼스로 표현한다.

‘Death of Me’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UK 개러지 리듬 기반의 팝, 얼터너티브 록, 드림팝 등 자신의 진솔한 내면을 녹인 8곡으로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의 면모를 각인시킬 예정이다.

전곡 작사에 참여한 그는 2번 트랙 ‘Noise’를 제외한 총 7곡의 작곡 그리고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을 직접 주도했다. 단순 가창자를 넘어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앨범 전체에 밀도 있게 투영했다.

‘장기 연애’ 서강준-안은진의 현실 연애 스토리 ‘너 말고 다른 연애’
오늘(7일) 오후 KBS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황승기 감독,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 등이 참석한다.
오늘(7일) 오후 KBS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황승기 감독,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 등이 참석한다.

오늘(7일) 오후 KBS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황승기 감독,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 등이 참석한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오랜 시간을 함께한 연인이 예상치 못한 감정의 변화를 마주하며 펼쳐지는 현실적인 사랑과 성장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과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이 각기 다른 사랑의 형태와 감정을 입체적으로 완성하며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시너지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모으고 있다. 또한, 드라마 ‘출사표’, ‘혼례대첩’을 통해 현실적인 인물 묘사와 따뜻한 감정 연출을 선보인 황승기 감독이 연출을 맡아 인물들의 시선과 감정의 결을 세밀하게 담아내며, 웃음과 설렘, 공감이 공존하는 현실 멜로를 완성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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