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연이 얼굴에 손은 물론 베개까지 닿지 않게 한다는 관리 습관을 밝힌 가운데 얼굴을 가까이 담은 근황 셀카를 공개했다.
채연은 6일 자신의 SNS에 “하이~”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연은 차 안에서 흰색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긴 생머리에 또렷한 눈매와 매끈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앞서 채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습관에 대해 “얼굴을 잘 안 만진다”고 밝혔다. 이어 “턱을 괼 때도 얼굴에 손이 안 닿게 한다”며 잠을 잘 때도 “베개가 얼굴 쪽에 안 닿게 잔다”고 말했다.
1978년생인 채연은 47세다. 1999년 일본에서 먼저 데뷔한 뒤 2003년 ‘위험한 연출’로 국내 활동을 시작했으며 ‘둘이서’, ‘흔들려’ 등을 히트시켰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