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주간 지켰다…케플러, ‘K탑스타’ 1위 ‘우뚝’

그룹 케플러(Kep1er)가 ‘K탑스타’에서 50주 동안 1위 자리를 지켰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9월 7일부터 9월 13일까지 집계된 114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케플러가 1위를 차지했다.

현재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는 케플러가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가운데, 114회차 투표에서도 왕좌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K탑스타
사진=K탑스타

한편, 케플러(Kep1er)는 지난 2022년 가요계에 데뷔한 이래 다양한 메시지와 변화무쌍한 콘셉트로 묵직한 메시지를 파워풀한 퍼포먼스에 녹여내며 팬덤층을 견고하게 쌓아왔다.

이후 케플러는 지난 3월 최유진, 샤오팅,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로 6인조 재편 후 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크랙 코드)’로 컴백했다. 이들은 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크랙 코드)’ 활동을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 팬미팅 ‘Kep1er JAPAN FANMEETING ‘Kep1arcade’’으로 현지 팬들과도 만나고 있는 케플러는 지난 5월 23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린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경기에서 멤버 히카루가 시구를 맡아 화제가 됐다. 경기 종료 후에는 케플러가 단체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MC몽의 사과와 김민종의 포옹
‘음주 운전|폭행’ 강인 7년 만에 공개 일정
키스오브라이프 벨, 파격적인 아찔한 노출 의상
아이즈원 최예나, 돋보이는 글래머 몸매 강조
북한이 차별한 한양호, 동양복싱 정복…세계 9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