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민낯인데 왜 빛이 나…청순 미모가 화보

배우 이주빈이 근황을 전했다.

이주빈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댕아 사랑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주빈이 레트로한 분위기의 카페에서 검은색 민소매 착장에 선글라스를 머리에 올린 채 편안한 일상을 전하고 있다.

사진=이주빈 SNS
사진=이주빈 SNS
사진=이주빈 SNS
사진=이주빈 SNS

한쪽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그는 화장기 적은 투명한 민낯 피부와 청초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주빈이 도심 거리에서 차 창문 밖으로 고개를 뺀 골든 리트리버를 다정하게 쓰다듬으며 교감을 나누고 있다. 특히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비율과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과시한 그의 모습이 화보 같은 일상을 연출했다.

한편 이주빈은 최근 드라마 ‘스프링 피버’ ‘이혼보험’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SBS ‘0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에 출연해 털털한 모습부터 자신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등의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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