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헤일리 비버, 맥주병 머리에 얹고 찰칵…유쾌한 내한 일상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아내이자 모델 겸 사업가 헤일리 비버가 한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헤일리 비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에서 보내면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헤일리 비버가 한국 식당에서 카메라를 향해 엉뚱한 장난을 치고 있다. 편안한 블랙 티셔츠 차림의 헤일리 비버는 맥주병을 얹은 채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털털한 매력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헤일리 비버 SNS
사진=헤일리 비버 SNS
사진=헤일리 비버 SNS
사진=헤일리 비버 SNS

이어진 사진에서는 헤일리 비버가 남편 저스틴 비버와 함께한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어깨에 얼굴을 밀착한 저스틴 비버와 눈을 감고 해사한 미소를 지은 그는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또한 헤일리 비버는 마스크팩을 한 채 인증샷을 촬영하거나, 바나나우유를 찍는 등 다양한 한국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는 지난 26일 출국했다. 23일 입국한 두 사람은 서울 곳곳에서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안국동에서 삼계탕집을 방문, 성수동 디저트집을 찾아 디저트를 맛보거나 강남의 한우를 먹는 등 다양하게 한국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유튜브 제작진 “양홍원 불륜 사실관계 확인 중”
▶ 120억 펜트하우스 사는 도경완의 가난 엄살
▶ 블랙핑크 리사, 침대 위에서 과감한 섹시 노출
▶ 아이브 안유진, 밀착 시스루로 우월한 뒤태 자랑
▶ KIA, 삼성 꺾고 프로야구 PO 기선 제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