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이 도도한 아우라를 자랑했다.
안유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random life of a HERO”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유진이 오프숄더 니트에 블랙 스타킹과 숏팬츠를 매치한 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그는 쪼그려 앉은 포즈 속에서도 굴욕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독보적인 각선미와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19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 동명의 타이틀곡을 선공개했다.
신보 ‘룩스 캔 킬’은 지금까지 아이브가 선보인 ‘걸 판타지’ 캐릭터를 계승하면서도 또 하나의 새로운 에고(Ego)인 ‘걸 히어로’를 새롭게 제시하는 앨범이다.
또한 아이브는 스포티파이와 함께 지난 19일 서울 아크 강남에서 ‘Spotify DIVE ACADEMY(스포티파이 다이브 아카데미)’를 열어 신곡 무대 최초 공개부터 오는 26일 발매 예정인 미니 앨범 ‘룩스 캔 킬’ 비하인드까지 다이브(공식 팬덤명)와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