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10.30 11:12:50
영화 ‘폭설’ 제작보고회가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영화 ‘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박경림이 시작에 앞서 고 최불암 별세에 애도를 표하고 있다.
한강로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