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8주째 정상 지켰다…‘K탑스타’ 최고의 루키 부문 독주

그룹 아홉의 인기에는 공백기가 없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집계된 121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에 등극했다.

아홉은 데뷔 전부터 ‘최고의 루키’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며 ‘괴물신인’으로 불린 바 있다. 지난주에 이번 회차에서도 ‘최고의 루키’ 자리에 오르며 8주 연속 1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위는 호라이즌이며, 3위는 알파드라이브원에게 돌아갔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집계된 121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에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집계된 121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에 등극했다.

아홉(AHOF)은 All-time Hall Of Famer의 약자로, 글로벌 스타를 꿈꾸는 9명의 선수들이 K-POP 명예의 전당에 오르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았다. 멤버가 아홉 명이라 아홉 개의 매력을 보여준단 의미도 있지만, ‘모든 순간을 거쳐 최정상에 선 사람들’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SBS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후 미니 1집 ‘WHO WE ARE’를 발매 타이틀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Rendezvous)’로 데뷔 활동을 펼쳤다. 이후 미니 2집 ‘The Passage’와 올해 7월 미니 3집 ‘RUN TO YOU’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성과를 거뒀다.

발매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간 아홉은 국내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성과를 이어가며 글로벌 아이돌의 저력을 발휘했다.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 중인 아홉은 패션위크와 대학 축제, OST 등에 참여하며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멤버 차웅기가 JTBC 뉴스 프로그램 ‘아침&’ 날씨 코너에 등장, 전국의 기상 정보를 전달하면서 팀의 매력을 알리는데 더욱 앞장섰다. 정적인 톤과 정확한 딕션으로 기상캐스터 역할을 톡톡히 해낸 차웅기는 “지금까지 날씨 요정 차웅기였습니다”라는 센스 있는 엔딩 인사와 포즈로 마지막까지 밝고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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