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배우 변지현이 앤드벗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앤드벗 컴퍼니는 “매력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신예 변지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변지현은 무궁무진한 잠재력과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지닌 준비된 배우로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연기과에 재학 중인 변지현은 연기 기본기와 캐릭터 분석력을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다.
변지현은 2022년 콬TV 웹드라마 ‘집에 가기 싫어서’로 데뷔했다. 당시 인물의 감정과 내면을 표현하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리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2024년에는 tvN ‘사랑은 외나무 다리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 KBS2 ‘수상한 그녀’ 등에 잇따라 출연하며 활동 범위를 넓혔다.
드라마와 OTT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변지현은 앤드벗 컴퍼니의 지원 아래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며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