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44사이즈 몸매 화제, “영원한 슈퍼모델답다”

세월을 잊은 듯한 이소라의 44사이즈 몸매가 새삼 화제다. 사진=온라인 게시판
세월을 잊은 듯한 이소라의 44사이즈 몸매가 새삼 화제다. 사진=온라인 게시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수미 기자] 이소라의 44사이즈 몸매가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상에서 ‘몸매는 여전히 스무살 같은 44사이즈 이소라’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이소라가 현재 진행을 맡고 있는 케이블 TV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4’ 촬영현장에서 찍힌 것이다.

해당 사진 속 이소라는 늘씬하고 관능적인 몸매를 한껏 드러내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있다.

호피무늬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꼬고 앉아 대본을 보고 있는 사진과 귀여운 디자인의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있는 사진은 보는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어깨와 가슴일부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깊게 파인 레드드레스로는 쭉 뻗은 각선미와 고혹적인 매력을 한껏 표출하고 있다.

4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아하고 도도한 자태에 누리꾼들은 “이소라 44사이즈는 노력의 결과다.” “영원한 슈퍼모델답다.” “정말 모델이 옷을 살리는 것 같다.”등 변함없는 그녀의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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