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서현진, 에릭에 “무릎 꿇고 빌어” 이별 암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또 오해영’ 서현진이 에릭과 다투면서 이별을 암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서현진(오해영 역)은 자신과 이재윤(한태진 역)의 결혼을 망친 사람이 에릭(박도경 역)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진은 “내가 너 좋아하는 거 알았을 때 다 말했어야 했다. 다 까발리고 정 똑 떨어지게 해야 했다. 왜 여기까지 오게 했냐”고 원망했다.

사진설명
이에 에릭은 “미안하다고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 좀 가르쳐줘라”고 말했고 서현진은 “빌어. 무릎 꿇고 빌어”라고 답했다. 그러나 에릭은 무릎을 꿇지 않고 곁을 떠났다. 서현진은 “넌 단 한 마디를 안 한다. 사랑한다고. 너를 사랑한다고 그 한마디를 안 한다. 오해영(전혜빈)한테는 했을 거 아니냐”며 얼굴을 감싸고 눈물을 흘렸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