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젝스키스 장수원이 스스럼없이 결혼 계획을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장수원은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하며 달달한 연애 얘기도 함께 풀었다.
이날 MC 김성주와 안정환은 "여자 친구와 만난 지 얼마나 됐냐"며 "이제 결혼할 때도 되지 않았냐"고 질문했다.
이에 장수원은 "나이 차이가 13살 차이다. 2년 반 만났다"고 밝혔다. 그는 "젝키로 그 동안 못 벌었던 거 좀 땡기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