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7인조 보이그룹 로미오가 지난 주말 서울 용산과 종로 마포 일대에서 가진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로미오의 세 번째 미니앨범 ‘미로’는 세 종류의 유닛 에디션 형태로 발매돼 각 유닛 앨범마다 다른 곡이 하나씩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미로’는 도저히 빠져나갈 수 없는 한 소녀의 ‘매력의 미로’ 속에 헤매는 소년의 입장을 표현한 곡이다.
로미오는 버스킹과 쇼케이스 등 팬들과 직접 소통해왔다.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열 예정이다.
한편, 로미오는 5일 풀버전 음반 발매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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