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탐사선 ‘주노’ 잠시 뒤 목성 궤도 진입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 항공우주국(NASA) 목성 탐사선 '주노(Juno)'가 5일(한국시간) 목성 주변 궤도에 진입한다.

오전 11시30분부터 NASA 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오전 10시16분쯤 태양으로부터 방향을 틀어 궤도 진입 준비에 들어가 최종적으로 오후 12시18분쯤부터 본격적인 궤도 투입에 나선다. 주노는 향후 20개월간 목성 궤도를 37회 돌 예정이다.

한편 2011년 8월 발사된 주노는 약 5년 간 우주를 떠돌며 총 28억km를 여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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