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비엔제이가 새 멤버를 영입해 3인조로 돌아간다.
소속사 굿펠라스-KW 엔터테인먼트는 11일 “가비엔제이의 멤버로 ‘서린’을 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가비엔제이는 기존 제니와 건지 등으로 세 명으로 꾸린다. 이들은 오는 20일 컴백한다. 가비엔제이는 2005년 11월 '더 베리 퍼스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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