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델 이현이가 출중한 외모의 회사원 남편 홍성기와 함께 12일 tvN ‘현장토크쇼 TAXI’에 출연했다.
2005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 컬러풀대구상으로 데뷔한 이현이는 2007년 패션사진가협회 올해의 신인모델상에 이어 2011년 제6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에서 패션모델상을 받았다. 홍성기가 재직하는 삼성전자의 세탁기 모델로도 활동했다.
2014~2015년 JTBC 토크쇼 ‘속사정쌀롱’ 진행자로도 적잖은 명성을 얻었다. JTBC 요리 버라이어티 쇼 ‘냉장고를 부탁해’의 2015년 8·9회에 출연하여 음식을 맛보면서 느낀 황홀함을 신음으로 가감 없이 표현한 것이 ‘요르가즘’이라는 수식어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모델 이현이가 삼성전자에 재직하는 훈남 남편 홍성기와 함께 tvN ‘현장토크쇼 TAXI’에 출연했다. 사진=이현이 SNS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