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겸 영화배우로 활동하다 태국 재벌과 결혼한 신주아가 12일로 결혼 2주년을 맞이했다.
신주아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남편과 2주년 기념 한국여행 사진들을 공개했다. 배우자는 결혼 2주년 이틀전인 10일 한국에 입국했다.
2004년 드라마 ‘작은 아씨들’의 단역으로 데뷔한 신주아는 2005년 영화 ‘몽정기 2’에서 주연 백세미 역을 맡았다. 2012년 드라마 ‘내 인생의 단비’에서 주연 한원미도 연기했다. 2013년 영화 ‘녀녀녀’에서 주연 연재, 드라마 ‘오로라 공주’의 주연 박주리로 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