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문지인(30·엔터테인먼트TONG)이 인상적인 여름 사진을 공개했다.
문지인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물놀이 사진들을 올렸다. 물오른 미색과 래쉬가드 차림의 빼어난 맵시에 네티즌의 찬사가 잇따르고 있다.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문지인은 2013년 드라마 ‘비밀’과 2015년 ‘드라마 스페셜 - 웃기는 여자’의 주연을 맡았다. 2016년에는 드라마 ‘닥터스’의 조연 천순희와 영화 ‘마담 앙트완’의 조연 이경주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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