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수지가 데뷔 6년 만에 자작곡을 선보인다.
그는 오는 25일 ‘함부로 애틋하게’ OST를 전격 공개한다. 배수지는 KBS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돈 앞에서 비굴해지는 생계형 다큐 PD 노을 역을 맡아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배수지의 자작곡은 지난 2010년 데뷔 후 처음이다. 배수지가 직접 작사, 작곡하고 노래까지 부른 곡 ‘좋을땐’은 ‘함부로 애틋하게’ OST Part. 15로 공개된다.
배수지는 첫 자작곡 ‘좋을땐’에 대해 “좋았던 시간은 짧고, 금방 지나가며 그렇기에 더 소중하다는 이야기를 담고자 했다”며 “그 사실을 알아도 변해버린 마음, 흘러가버린 시간이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도 담겨있다”고 말했다.
사진=MBN스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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