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택시’ 출연 “표절 논란? 부모님 보고 속상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로이킴이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표절 논란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로이킴은 “저는 힘들지 않았는데 제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자기 자식은 어디 내놔도 안 아팠으면 좋겠는 것이 부모님들의 마음 아니겠냐”라고 했다.

그는 “그런데 제가 힘들어하는 것보다 부모님들이 더 신경을 쓰시니까 그 모습이 보여 나 역시 속상했다”고 덧붙였다.

사진="택시" 캡처
사진="택시" 캡처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