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 이정흠/제작 SM C&C)에서 공효진(표나리 역), 조정석(이화신 역), 고경표(고정원 역)는 비범하고 예사롭지 않은 삼각관계다.
두 남자는 표나리를 두고 불꽃 튀는 구애전쟁을 펼치고 있다. 두 남자의 사랑이 마냥 편하지만은 않은 표나리는 지난 방송에서 이화신, 고정원에게 셋이서 같이 살아보지 않겠냐는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
그러나 카메라가 꺼지는 순간 세 배우는 ‘질투의 화신’ 동료이자 촬영장의 활력소로 변신해 돈독한 사이를 자랑한다. 촬영 중간에도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똘똘 뭉쳐 나란히 앉아 모니터링을 하는 등 장면마다 노력을 기울인다.
‘질투의 화신’ 17회는 19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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