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영화 `이웃집 스타` 출연…7년 만에 국내 스크린 복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채영이 영화 '이웃집 스타' 출연을 확정지으면서 7년 만에 국내 스크린에 복귀한다고 소속사 측이 18일 밝혔다.

한채영이 작품 속에서 맡은 역할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톱 배우 혜미 역을 맡았다. 한채영은 아파트 문하나 사이를 두고 살고 있는 중학생 테니스 선수 소은(진지희)과 에피소드를 만들어간다.

한채영은 그 동안 중화권 활동에 집중했으며, 드라마 ‘젊은부부’, 영화 ‘빅딜’, 영화 ‘불속지객’, 웹드라마 ‘중생지명류스타’ 등 굵직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활동영역을 넓혀왔다.

사진=MBN스타 DB
사진=MBN스타 DB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