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오윤아가 유니스킨이 새롭게 론칭한 쉐이핑 레깅스 광고 촬영에 임한 무보정 사진이 공개됐다.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의상부터 섹시함과 여성미를 한껏 강조한 블랙 미니 원피스까지 다양한 복장을 소화한 오윤아는 무보정임에도 흠잡을 데 없는 몸매와 명품 각선미를 선보였다.
오윤아는 2017년 1월 방영예정인 SBS 사전제작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의 촬영을 마쳤다. 이어서 오는 11월16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제작 합류를 앞두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