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오윤아가 유니스킨이 새롭게 론칭한 쉐이핑 레깅스 광고 촬영에 임한 무보정 사진이 공개됐다.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의상부터 섹시함과 여성미를 한껏 강조한 블랙 미니 원피스까지 다양한 복장을 소화한 오윤아는 무보정임에도 흠잡을 데 없는 몸매와 명품 각선미를 선보였다.
오윤아는 2017년 1월 방영예정인 SBS 사전제작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의 촬영을 마쳤다. 이어서 오는 11월16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제작 합류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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