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한채아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텐트 안에 잠자리를 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추위를 미친 듯이 싫어하기에 집안에 난방용 텐트를 설치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2017년 개봉예정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한채아는 주연 나정안을 연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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